[2월 원자재 전망] '우크라 리스크' 에너지 넘어 금속·곡물가 상승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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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유행에 따른 세계 공급망 병목현상에 '위드 코로나'로 제품 수요는 늘고 있어 원자재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에도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월 국제 원자재 시장을 좌우할 최대 재료는 동유럽 지정학적 리스크다. RBC캐피털마켓츠의 헬리마 크로프트 원자재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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