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채권 전망] 연준 매파 본색에 곡소리…베어 플래트닝 심화

올해 금리 인상 "최대 7차례"…전망 수정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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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됐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예상보다 가파른 긴축이 예고되면서 채권 시장에 공포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오는 3월 금리 인상은 예상했던 시나리오지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코멘트가 기대보다 더 매파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 것이 화근이었다. 글로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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