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네이버, 보험 진출 급물살 타나...'정체성' 유권해석 이달 완료

보험상품 비교 서비스에 '모집 vs 광고' 법률 논란 금융당국 해석 따라 빅테크 보험업 진출 방향 결정 "네이버가 상품 단순 비교하면 광고로 판단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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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들의 보험시장 진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관측된다. 금융당국이 이르면 이달 빅테크 기업의 보험상품 비교 서비스가 모집인지 아니면 광고인지에 대한 법률적 해석을 내놓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의 유권해석에 따라 빅테크의 진출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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