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과기부, 日 원전 오염수 대응 강화…방사능 신속확인기법 전국 71곳 해역에 우선 적용

채취 바닷물 1/3로 줄이고 분석기간 3주→2일 단축 방사능 피해 시뮬레이션 고도화…피해규모 예측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출에 대비해 전국 해역 71곳에 방사능 신속 확인기법을 우선 적용할 방침이다. 일본의 오염수 방출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규모를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해 10월 '자동핵종분리장치를 이용한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