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수시마다 200억 뭉칫돈..."기업들 가상화폐 투자 2배 늘어"

주류경제 편입 가능성에 부동산보다 환금성도 좋다 인식 주요 거래소 올해 4월까지 법인 신청서 지난해 2배 넘어 암호화폐 보관만해도 이자를 주는 '예치' 서비스도 활발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김진호·이정윤 기자 = 가상화폐 투자 열풍이 지속되면서 비트코인 등에 투자하려는 기업·법인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투기·불법 수단으로 치부됐던 가상화폐가 최근 '주류경제'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진 탓이다. 가상화폐가 지닌 높은 환금성 역시 기업·법인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요인으로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