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코로나 대출위험 첫 집계…"숙박·자동차 등 여신 3~5% 위험"

은행별로 6조~20조가 위험 대출·투자 노출 "부실이 10분의1만 발생시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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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국내 주요 은행들이 코로나19에 취약할 것으로 예측되는 산업을 선별해 익스포져(위험노출액)를 공시했다. 이들은 숙박, 항공운송, 자동차, 철강·금속 등을 대표 업종으로 꼽았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우리·하나 등 주요 시중은행은 최근 사업보고서를 통해 코로나 취약 업종의 익스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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