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은행에서 가상화폐 거래 본격화...부산은행·고팍스, 제휴 계약 추진

부산은행-코팍스, 실명계좌 등 가상화폐 제휴 가닥 특금법 시행 앞두고 신한‧농협‧케뱅 외에 첫 신규 은행 한빗코‧지닥‧후오비 등 중소거래소도 은행과 논의 '케이뱅크 대박'…은행권, 가상화폐가 새로운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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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BNK부산은행이 중견 가상화폐 거래소인 '고팍스'와 실명계좌 발급 거래 제휴를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25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시중은행과 가상화폐 거래소의 업무 제휴는 이번이 네번째로, 부산은행을 시작으로 은행권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와의 협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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