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532억달러 순유입...43억달러 순유출서 반전
채권 순유입액 10월 492억→11월 312억달러로 축소
운용역들 "채권·현금 등 줄이고 주식 늘려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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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올해 11월(10월19~11월25일) 글로벌 주식펀드의 자금 흐름이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같은 달 채권펀드는 순유입 규모가 축소됐다.
국제금융센터와 펀드조사업체 리퍼(Lipper)에 따르면 11월 글로벌 주식펀드에 532달러가 순수하게 유입돼 43억달러가 순유출됐던 직전월인 10월에서 반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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