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리뷰]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2년, 경영평가 '우수' vs 성장동력 '숙제'

2년 연속 당기순익 양호…수익성 악화 '과제' 재생에너지 1GW 달성…해외 매출 5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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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취임 2년을 지나 임기 마지막 해인 3년차를 보내고 있다. 취임 이후 2년간 양호한 경영실적을 기반으로 우수한 경영평가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 속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 숙제를 떠안고 있다. 유 사장은 취임 이후 매출액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이 절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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