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병사 자기개발비' 내년예산 두배 증액…병사 50% 혜택

올해 80억→내년 160억 대폭 늘려 지원대상 8만명→16만명으로 확대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세종=뉴스핌] 최온정 하수영 기자 = 내년에는 '자기개발비'(연간 10만원)를 지원받는 병사가 두 배로 늘어나 병사 전체의 약 50%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6일 국방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도 병사 자기개발비 예산을 160억원 이상 편성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는 올해 예산 80억원의 두 배를 넘는 규모이며 사업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