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F 수제맥주 사업 3년 만에 철수...'문베어브루잉' 매각 추진

LPE·중견식품사 등 복수업체 접촉...'문베어브루잉' 뗀 카브아웃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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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LF가 주류 사업에 진출한지 3년 만에 수제맥주 사업에서 철수한다. LF는 자회사인 '인덜지'를 통해 운영 중인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에 대한 매각 작업에 나섰다. 6일 주류,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F는 최근 문베어브루잉 사업 부문을 분리해 매각하는 카브아웃(carve-out) 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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