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5년 표류한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개발사업′ 재추진

2005년 개발 사업 비리 의혹 이후 지지부진 휴게소·대형 아울렛 등 연계한 개발 방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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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2005년 이후 15년째 표류 중인 '행담도 개발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행담도 내 운영 중인 휴게소, 대형 아울렛을 묶어 대규모 관광 휴양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이날 '행담도 개발 방안 구상 용역' 입찰을 마감했다. 도로공사는 오는 11일 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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