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토부, '불명예 사장 해임' LX 감시기능 강화한다

LX 이사회에 국토부 담당 과장 이사로 선임 이사회에서 사장 해임 건의 명문화..통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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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갑질 의혹'으로 최창학 전 사장이 해임된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이전보다 강화된 국토교통부의 감시를 받는다. 최 전 사장이 해임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이사회가 기관장 해임을 건의할 수 있는 근거도 명확히 하기로 했다. LX는 지난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정관 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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