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재건축 총회에 '드라이브 스루' 첫 등장..개포1단지, 사업절차 속도

단지 공터에서 관리처분계획변경 총회 개최키로 조합원 2000명 참석 예상...차 안에서 투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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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이 다음 주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총회를 열기로 했다. 자동차를 타고 모인 조합원들이 차 안에서 투표를 하고 집행요원이 투표용지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다음달 18일까지 모든 재건축 총회 일정을 연기할 것을 권유하고 있지만, 사업 일정이 촉박한 조합이 특단의 방안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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