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청약1순위 우선대상자, 거주요건 '예외없이' 1년→2년 강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원안대로 규개위 통과 재당첨기간도 최장 10년으로 연장..이르면 다음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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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투기과열지구 및 수도권 공공택지의 우선공급대상자 최소 거주기간이 예외조항 없이 1년에서 2년으로 강화된다. 유예기간을 포함한 예외규정이 일부 포함될 것이란 관측이 있었으나 원안대로 확정된 것이다. 이에 분양을 받으려 이주했지만 거주기간 2년을 채우지 못한 수요층의 반발이 예상된다. 또 재당첨기간도 현행 5년에서 최장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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