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로공사, 조직개편으로 ′토지실′ 강화...현장지원직도 신설

총무처 소속 토지팀→토지실 승격...7실 체제로 변경 토지보상팀·토지관리팀 구성..."토지보상·관리 효율화" 직접고용 1500명 수납원...'현장지원직' 신설 직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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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조직개편으로 토지보상 업무를 강화한다.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비롯한 신설노선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또 '현장지원직' 부서를 신설해 최근 정규직으로 전환한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1500명을 배치했다. 5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이사회를 열고 기존 총무처 소속이던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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