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올해 1조원대 고속도로 ′토지보상비′ 풀린다

전국 21개 노선 보상 실시, 서울-세종 4306억으로 최대 토지보상금, 서울·경기 등 수도권 부동산에 재투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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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올해 전국 고속도로에서 1조원이 넘는 토지보상금이 풀린다. 17일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정보업체 '지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전국 21개 고속도로 노선에서 총 1조660억9200만원의 토지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9991억3200만원 대비 6.7% 증가한 금액이다. 이 중 재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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