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포 성산시영·목동6단지′ 이르면 6월 안전진단 최종 결론

최근 1차 정밀안전진단 통과...재건축 추진 마지막 관문 조만간 착수 돌입, 6월 종료...규제강화에 통과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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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최근 1차 정밀 안전진단을 통과한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과 양천구 목동6단지가 2차 안전진단(적정성 검토) 절차에 나섰다. 재건축 추진의 마지막 관문으로 적정성 검토가 통상 3~4개월 걸린다는 점에서 올해 상반기 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마포구청은 지난 6일 성산시영 아파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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