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 '전강후약' 달러, 2020년에 지고 유로 뜬다

올해 달러 약세 전망 우세 유로, 지난해 말 반등 지속 예상

• 최종수정 :

본문내용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지난해 달러화는 6년간 가장 약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안전자산으로서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는 지난해 말 양국이 1단계 합의에 도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6개월간 최저치로 내려앉았다. 2020년을 맞이하며 외환시장 전문가 사이에서는 달러화가 지난해 말 약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