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한구 단장 "스마트공장 보급, 정책적 결함 있다"

스마트공장 보급 3만개 목표 낸 추진단장 스스로 한계 언급 "200인 이하 기업 활용도 못할 MES 설치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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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정부 지원금 7000억원을 들여 지난 5년간 벌여온 스마트공장 사업 허점이 잇달아 드러나고 있다. 관련 사업을 총괄 지휘하는 책임자조차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내며, 정책 효용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은 "국내 스마트공장 정책의 문제점은 제조실행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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