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가 단독주택′ 공시가격 산정 더 촘촘해진다

서울 표준주택 작년보다 239가구 늘어..용산·강남에 집중 배치 비교 표준주택 선정오류 차단..공시가격 형평성 논란 해소 기대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정부가 공시가격 형평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고가 단독주택 비중이 높은 서울 용산구와 강남 일대에 표준주택을 대폭 늘렸다. 고가 단독주택이 많은 지역에 표준주택을 촘촘히 배치해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을 좀 더 정교하게 산정하기 위해서다. 전국 22만 가구의 표준주택은 나머지 390만여 가구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을 산정하는 기준으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