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영업조직 대수술...신한과 통합 '신호탄'

지점장-부지점장-설계사 3단계→지점장-설계사 2단계 축소 부지점장 이탈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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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오렌지라이프가 내년 초 영업조직을 확 뒤바꾼다. 지점장-부지점장-설계사 등 현재의 3단계 구조를 지점장-설계사 2단계로 줄인다. 신한생명과 통합 전에 영업조직을 단순화하려는 취지다. 이로 인해 부지점장의 대거 이탈 가능성도 예상되고 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오렌지라이프는 영업조직을 개편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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