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민주당 경선 '워런 돌풍'...급진공약에 중도표 이탈 우려도"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2020년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이 부동의 1위로 여겨졌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제치고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워런 의원은 부유세 도입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보험 등 파격적인 공약들을 내세우며 경선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