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GDP·소비자신뢰 6년래 최악..."모디노믹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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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신흥국 인도 경제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자동차부터 의류 등에 걸쳐 전반적 소비가 부진하고 올해 2분기(4~6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저조했다. 배경에는 인도 정부의 정책 실패와 과거 정권부터 쌓여온 공공 부문 부채가 거론된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나렌드라 모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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