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금융시장, '포퓰리즘의 귀환'에도 무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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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오는 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선은 친시장주의자인 마우리시오 마크리 현 대통령과 좌파 진영의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후보 간 대결로 압축된다. 인플레이션율이 50%를 넘나들며 주민들의 생활고 문제가 심각한 당국 상황을 고려했을 때 경제 정책이 주요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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