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장 '깜깜이 심사'에 불법청탁 난무... 중기부 '관리 허술'

"평가위원 영향력 절대적...친인척 몰아주기, 보조금 브로커 난무" 엉터리 계획도 설치만 하면 통과... 보조금 선지급이 부작용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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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이서영 기자 =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부정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심사평가위원이 공장 설비를 특정 업체에서 구매할 것을 강요하거나, 허위 심사를 통해 정부 보조금을 부정 수령했다는 것. 평가위원 심사에 따라 보조금 지급이 결정되는 제도의 맹점을 악용했다는 지적이다.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은 보급을 원하는 업체(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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