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양식품, 오너 3세 전병우씨 입사...경영 수업 받는다

전인장 회장 아들 전병우씨, 해외사업본부 소속 부장 발령 구속으로 오너 공백 장기화 우려에 입사 서둘러 '경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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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삼양식품 오너 3세이자 전인장 회장의 아들인 전병우씨가 입사해 본격적인 경영 수업을 받는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병우(25)씨는 최근 삼양식품 해외사업본부 소속 부장으로 발령받고 근무를 시작했다. 삼양식품 전인장 회장 [사진=삼양식품] 전 씨는 1994년 생으로 미국 콜롬비아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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