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특목고 입시제도 놓고 공방...입학시험 폐지 vs 존치" -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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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미국 뉴욕시에서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 입학시험(SHSAT) 존폐 여부를 둘러싼 열띤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 및 학부모들은 특목고 내 인종별 비율을 근거로, 불공정한 SHSAT를 폐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면 백인과 아시아계 학생과 학부모들은 특목고 입학시험 폐지는 역차별이며,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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