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은행·국민연금, '마이너스 채권' 담았다

국책 금융기관들 "글로벌 채권지수 추종 과정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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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한국은행과 국민연금 등 큰 손들이 유럽 등에서 발행하는 마이너스 채권에 실제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너스 채권은 독일, 스위스, 덴마크, 일본 등에서 발행중이며, 전 세계 투자등급 국채의 약 30%를 차지한다. 8월말 기준 마이너스 채권 규모는 약 17조달러 규모로 지난해 말 대비 2배 이상 급증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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