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오브라도르, 국영석유社 페멕스 부흥에 사활...전망은 '글쎄'" -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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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멕시코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이하 '암로') 대통령이 자금난에 빠진 국영석유기업인 페멕스(PEMEX)에 금융 지원을 단행하는 등 페멕스 부흥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하지만 페멕스 정상화라는 암로 정부의 원대한 계획을 향한 비난과 부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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