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금융위, 보험사 금리리스크 재보험사에 분산 검토

금융위, '공동재보험' 도입 가능성 시사 보험계약 타보험사로 이전하는 '보유계약이전' 제도도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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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금융위원회는 재보험사의 자본을 끌어와 보험사 건전성을 높이는 방안인 '공동재보험' 제도 도입을 본격 검토키로 했다. 이 같은 변화는 저금리 장기화로 보험사의 보유계약 부채가 대폭 증가한 영향이다. 또한 당국은 보유계약이전 제도도 활용 가능하다는 스탠스를 보였다. 보유계약이전 제도는 지난 2003년 시행됐지만 보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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