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네이버, 中 해외직구 '배송사기' 창구 전락 위기

中 해외직구 피해, '17년 793건→작년 1137건→상반기 898건 네이버, 중국 알리바바 제휴...소비자피해 대책 '부재' 소비자원, 언어장벽 해소되면서 국내 오픈마켓 해외직구 피해 ↑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네이버가 중국산 '짝퉁' 제품을 해외직구(직접구매)하는 창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네이버가 최근 중국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와 제휴하면서, 짝퉁·오배송·배송사기 등의 소비자 피해를 방지할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지난 6일 중국 알리바바 쇼핑몰 '알리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