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 글로벌 자금, 경기 먹구름 속 7월 안전자산이 '싹쓸이'

연준 금리 인하에도 불확실성 여전...주식 펀드 자금유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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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지난달 글로벌 자금은 주식 시장을 등지고 안전자산으로 간주되는 채권 및 머니마켓펀드로 발걸음을 가속했다. 거듭되는 협상에도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의 금리 인하 카드에도 여전히 암울한 시장 전망, 영국과 유럽 간 합의 없는 결별(노딜 브렉시트) 가능성,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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