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엇갈려도 이렇게나..." 혼돈의 SK E&S 신용등급

한쪽에선 '부정적' 하향, 다른 한쪽에선 '안정적' 상향 나신평·한기평 지난 수년간 등급전망 계속 변경 한신평 꿋꿋이 '안정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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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채권 투자자들은 'SK E&S'만 보면 혼란스럽다. 신용평가 3사의 SK E&S 신용평가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신평3사는 SK E&S의 신용등급을 모두 'AA+' 등급으로 최상위 우량채로 평가중이다. 16일 현재 회사채 발행잔고만 1조1400억원에 달해, 회사채 시장에서 큰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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