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현대차 'AAA 등급 프리미엄', 그 끝이 보인다

현대차, 한신평·나신평 신용등급 '강등'기준 신평3사 "언제 내려도 이상하지 않는 상황 vs AAA프리미엄 무시못해" 실적 반전 없으면 '연말' 강등...늦으면 내년 4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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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백진규 기자 = 현대차는 언제까지 'AAA' 등급을 유지할 수 있을까. 요즘 채권시장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현대차 신용등급이다. 신평3사 정기평가 결과, 현대차는 이미 신용등급 '강등' 기준에 들어섰다. 부진한 실적에 더해 신평사들은일제히 '반전이 어려울 것'이란 비관적 전망도 내놨다. 언제 내려가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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