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어지간하면 건들지 마"...항공사 영구채의 '콜옵션 리스크'

운용리스 항공기 부채 인식...영구채 발행으로 부채비율 감축 급급 영구채 자본 불인정으로 콜옵션 행사하면 중간 매수자 '손실'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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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백진규 기자 = "이자율 높은 항공사 영구채는 어지간하면 건들지 마"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 항공사 영구채는 뜨거운 감자다. 그간 항공사 채권은 온갖 악재에도 불구, '절대 안망한다'는 투자자 확신과 고금리가 결합해 완판에 성공해왔다. 하지만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조기상환 위험이 높아지면서 최근 이상 기류가 감지된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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