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 대명사' 모나미, 하도급위반 '덜미'...엉터리계약서 제공

공정위, 모나미 불공정하도급 '시정명령' 볼펜위탁맡기면서 도급중요내용 누락 "서면기재사항 누락, 하도급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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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볼펜 대명사’로 불리는 문구용품업체 모나미가 하청업체에 볼펜 금형을 맡기면서 '불공정하도급 갑질'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공정위는 모나미(대표이사 송하경)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공정거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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