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한항공 기내근무여건 개선될까...논란 지속

조 회장, 승무원 근무 환경 개선·업무 만족도 제고 '약속' 대한항공, 1일부터 A333·B787 중장거리 노선 승무원 1명 감축 직원연대 "인원 감축, 근로시간 및 업무 증가로 이어져"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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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수진 기자 = "객실 승무원 부족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노선에서 일등석을 없애고 비즈니스클래스로 간소화한 것도 승무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3일 취임 후 처음 가진 미디어 브리핑에서 객실 승무원들이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등 현장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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