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선글라스 '싸게팔지마'…최저가 막은 수입사 DK, 공정위에 덜미

거래판매점에 최저가격 준수 강제 계약서에 계약해지·위약벌 부과 명시 전 직원 동원해 싸게파는 곳 감시 발각된 판매점에 불이익 경고 "경쟁제한·소비자후생 저해한 건"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발리·겐조·듀퐁 등 명품선글라스와 도수테를 수입·유통하는 ‘디캐이아이웨어(디캐이)’가 공정당국에 적발됐다. 디캐이측은 명품 브랜드 선글라스 등을 온라인 판매점에 공급하면서 싸게 팔지 못하도록 할인율을 강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