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탈(脫)빈곤정책 박차...2020년까지 절대빈곤 일소 가능할까" - FT

"올해 말까지 누장주 주민 10만명 산 밑으로 이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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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샤오캉 사회(小康·국민 모두 편안하고 풍족한 사회) 건설을 꿈꾸는 중국이 오는 2020년까지 절대 빈곤층을 일소한다고 공언한 가운데, 중국 정부가 빈곤 퇴치 총력전에 들어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핵심 국정과제인 샤오캉 사회 진입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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