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업권 무시' 배달의민족... 가맹점주 "출혈 경쟁에 폐업 위기"

울트라콜 하나 당 주문 반경 2km 노출... 50여개 깃발 꽂는 사례도 온라인 환경 반영 못한 '가맹사업법' 사각지대... 출혈 경쟁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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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배달앱 때문에 같은 치킨 브랜드끼리 출혈경쟁이 심해져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영업 지역은 보호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일부 배달앱이 영업 지역을 보장하지 않아 광고비 과당경쟁을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가맹본부 역시 이를 방치해 가맹점주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다. 28일 관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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