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나신평, '대상' 신용평가 기준 '급변경'...채권업계 '발칵'

올 1월 나신평, 대상 신용등급 '강등' 기준 임의변경 대상은 이미 '강등' 요건 충족 신용등급 강등돼 'A+'로 등급스플릿 해소 전망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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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백진규 기자 = 조미료 '미원'으로 알려져 있는 기업 '대상'의 신용평가 기준이 임의대로 바뀌며 크레딧업계가 발칵 뒤집혔다. 나이스신용평가가 지난 1월 대상의 신용등급이 강등 위기에 놓이자, 등급하향 기준을 갑작스럽게 바꿨는데 크레딧 업계는 나신평의 이 같은 액션을 두고 시장 신뢰를 추락시켰다고 성토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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