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제재에 "주한미군 LGU+ 줄줄이 가입해지"

내부 관계자 "1년 전부터 해지 늘어"...2014년 재연 LG유플러스 "사실 아냐"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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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미국 트럼프 정부가 중국 화웨이에 대한 제재 강도를 높여가자 주한 미군들이 LG유플러스에서 속속 탈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가 화웨이 통신장비를 쓰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4년에도 주한 미군들은 화웨이 장비를 쓴다는 이유로 LG유플러스 서비스를 해지했다. 다만,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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