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LG화학 협력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 불공정하도급 '덜미'

2차 전지 설비 제조 위탁업체 '시정명령' 디에이테크놀로지, LG전자 등 하청원사업자 하도급 계약 등 서면발급 안주고 불법하도급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LG전자와 LG화학의 협력업체인 디에이테크놀로지가 하도급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17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4월 2일 디에이테크놀로지에 대해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2차전지 설비를 제조하는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지난 2016년 12월 중국 기업인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