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분석] 보조금 줄어도 쌩쌩, 세계 시장 삼킨 중국 배터리

상위 10대 배터리 기업중 중국 6개사 차지 선두업체 CATL 기술 생산 경쟁 우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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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현기자=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자국 내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며 차세대 먹거리인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ii Media)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글로벌 배터리 출햐량 규모는 전년비 45.8% 증가한 92.5GWh(기가와트시)에 달했다. 이 중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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