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실적·현금 '동시 위축'..대형 PF사업 손실도 부담

매출·영업익·영업현금흐름 모두 '감소'..이자부담 확대 "알파돔·엠시에타 제외한 사업장 대부분 종료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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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작년 실적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악화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하락해 '부채 공룡'으로 불리는 LH 입장에선 금융비용 부담이 더 커졌다.   게다가 지분을 보유한 대형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의 손실은 더 확대됐다. 박상우 전 LH 사장이 부실 PF를 해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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