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나홀로 외교정책에 미국·EU 비난 이어져" - FT

제3제국 유산이 獨 나홀로 정책 초래 獨 "국방예산 규모 아닌 평화·다자기구 지원에 대한 노력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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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독일의 외교정책이 전 세계의 비난에 직면했다. 최근 유럽은 유럽연합(EU)의 분열을 시도하는 중국과 동유럽부터 시리아, 예멘, 리비아 갈등까지 개입하려는 러시아, 미국과 깊어지는 갈등을 놓고 시끄럽다. 여기에 극우 민족주의 세력까지 유럽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독일이 나홀로 노선을 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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