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도서국가, 美·中 패권 각축장으로 부상" - FT

태평양 패권 둘러싼 美·中 싸움에 주민들 우려만 커져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태평양 국가에서 중국의 군사적, 경제적 영향력이 커지면서 해당 지역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던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가 시작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태평양 지역의 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지역 주민들의 우려도 커져가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비중 있게 보도했다. 63만 인구가 거주하는 남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