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사회 진입한 핀란드, 대비책 마련에 골머리" - FT

'노인 기준' 재정립부터 자립 가능한 공동시설 건립방안 대두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유럽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핀란드에서 고령화 위기 대처 방안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핀란드에서 인구 문제와 관련해 노인 기준에 대한 재정립부터 노인 공동체 건립까지 다양한 해결책이 대비책으로 제시되고 있다고 지난 3일(현지시간) 비중있게 보도했다. 핀란드는 약 20년 전부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