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불황에 빠진 유로존...ECB 차기 총재에 쏠리는 이목" - FT

유로존 성장 둔화 침체 가능성 높아...오는 6월 ECB 새 총재 관심 프랑스·핀란드 출신 후보 유력...바이트만 총재 될 경우 시장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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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후임자가 아직 선정되지 않아 장기 침체에 대비할 여력이 충분한가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유로존 경기가 나빠지고 있어 차기 ECB 총재는 새로운 충격에 맞설 수 있는 인물이여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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